제휴·광고
J&F 셰어하우스 — 도쿄·오사카·효고, 사례금도 중개수수료도 없이
2000년부터 J&F 하우스를 운영해 온 셰어하우스 회사입니다. 지금은 도쿄·오사카·효고 세 곳에서 운영하고 있고, 지금까지 100개국 넘는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입주자의 절반이 일본인입니다
국제교류를 내건 집이라 일본인과 외국인이 반반입니다. 일본어를 매일 쓸 수 있는 환경을 찾는다면 이 점이 가장 큽니다. 외국인 입주자는 유학·취업·워킹홀리데이·단기 체류가 많습니다.
초기비용에서 빠지는 것
- 사례금(礼金,레이킹) 없음, 중개수수료 없음 — 일본 임대에서 초기비용을 가장 크게 키우는 두 가지입니다
- 가전·가구가 들어 있고 WiFi도 설치돼 있습니다 — 따로 사거나 개통할 일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준비할 때
- 해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입국 전에 계약을 끝내고,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1개월부터 입주 가능합니다 — 짧게 살아보고 정할 수도 있습니다
사는 동안
- 집마다 하우스 매니저가 상주합니다 —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사람이 집 안에 있습니다
집 말고도
일본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소개합니다(직종·업종은 상담). 2018년부터는 일본어 학교 소개도 하고 있고, 전국 학교와 제휴돼 있습니다.
- 셰어하우스 — jafplaza.com
- 일자리 소개 — jobshop.jafplaza.com
- 일본어 학교 소개 — jafschool.com
아래는 업체가 제공한 회사 소개 자료입니다(일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