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달라요. 예를 들어 신주쿠구·오사카시는 한국어판을 공개해요.
신주쿠구는 「자원·쓰레기 나누는 법·내는 법」을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네팔어 등 여러 언어로 배포하고, 분리배출을 찾아보는 앱도 있어요. 오사카시는 「ごみのマナーABC」를 영어·중국어·한국·조선어·베트남어·네팔어로 공개합니다(한국어판 제목 「쓰레기 배출 안내A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