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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표시 금액 = 방세 + 공익비 14,000엔
2026-12-09부터 입주 가능
하타노다이역·에바라나카노부역·니시코야마역이 모두 도보 11분이라 세 노선을 쓸 수 있어요. 라운지에 공용 TV와 주방이 있고 샤워룸 3실·세탁기 3대·건조기 3대를 무료로 써요. 12실이고 방은 7~9㎡대예요. 세븐일레븐 3분, 사밋스토어 5분, 우체국 4분 거리예요.
세 노선(메구로선·오이마치선·이케가미선)이 모이는 곳에 있고, 메구로선이 도에이 미타선·난보쿠선으로 직결돼 도심 접근이 좋아요. 귀갓길에 상점가·편의점·슈퍼·100엔숍이 이어지고, 니시코야마의 서민적인 상점가와 무사시코야마의 아케이드 상점가 '팜'(점포 250개 이상), 산책권의 도고시긴자 상점가까지 상점가가 유난히 풍성해요. 집 서쪽엔 벚나무길이 이어지고, 북쪽으로 1.6km쯤 가면 린시노모리 공원이 있어요. 집은 12실 셰어하우스예요(2025년 1월 오픈). 방 곳곳에 원목을 써서 어딘가 마음이 놓이는 공간이에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니시코야마 ›시나가와구와 메구로구 경계에 걸친 작은 역 동네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시나가와구 에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