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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메이다이마에역에서 도보 6분, 메이지대학까지는 2분이에요. 역 앞에 학생용 카페와 식당이 모여 있고 값이 싼 편입니다. 신주쿠·시부야까지 10분 안팎이고 시모키타자와와 기치조지도 이노카시라선으로 한 번에 가요.
학생의 거리 메이다이마에역에서 도보 4분, 역명이 된 메이지대에선 도보 2분이에요. 학생 동네라 카페·음식점이 많고 값도 합리적이에요. 그렇다고 직장인이 살기 어렵냐면 전혀 — 신주쿠·시부야까지 10분 전후이고, 게이오선은 신주쿠에서 도에이 신주쿠선으로 직결돼 통근에도 딱이에요. 시모키타자와·기치조지도 이노카시라선 한 번이라 주말 나들이 걱정이 없고, 특급도 서는 편리한 역이에요. 집은 흑백의 스타일리시한 건물이 눈길을 끌어요(2018년 1월 오픈). 고슈카이도 대로변이라 접근이 좋은 만큼 소음이 걱정되는 분은 견학 때 직접 확인해 보시길. 현관에 방범카메라와 잠금 우편함이 갖춰져 있어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메이다이마에 ›게이오선과 게이오 이노카시라선 등 2개 노선이 만나는 세타가야구의 환승역이에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스기나미구 이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