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코야마역에서 상점가를 지나 벚나무길을 걸어 7분, 조용한 주택가에 있어요. 주방은 조리 공간이 넓고 공용부에 개인 수납이 넉넉해 방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방마다 냉장고와 책상·의자·수납이 놓여 있어요.
이 집 이야기
메트로 난보쿠선·도에이 미타선으로 직결되는 도큐 메구로선 니시코야마역에서 상점가를 지나 벚나무길을 7분쯤 걸으면, 차분한 주택가 안에 조용히 서 있는 셰어하우스예요. 니시코야마에서 전철 한 번으로 메구로까지 5분, 롯폰기잇초메 18분, 히비야 24분이에요.
현관문을 열면 복도 너머로 우드톤의 컬러풀한 벽지가 펼쳐져요. 주방은 조리 공간이 넓어 쓰기 편하고, 공용부에 개인 수납이 넉넉해 방을 널찍하게 쓸 수 있어요. 방 벽은 우드톤이고 냉장고·책상·의자·수납이 설치돼 있어요. 아담하고 차분한데 확실히 세련된, 느긋한 스타일의 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