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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야마노테선 오쓰카역에 있는 24실 쉐어하우스예요. 이케부쿠로와 스가모 사이라 두 곳 모두 가깝습니다. 남쪽 출구에는 도쿄에 몇 남지 않은 노면전차가 다니고 역 앞에 옛 상점가가 있어요.
이케부쿠로와 스가모 사이에 낀 오쓰카역 — '번화가 사이의 소박한 역'이란 인상이 많지만, 2013년 큰 역사 건물이 생기며 한층 편리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남쪽 출구엔 도쿄에서 몇 안 남은 노면전차가 다니고, 역 앞엔 옛 상점가도 있어요. 쇼와 감성의 배팅센터가 랜드마크가 된, 그 묘한 부조화가 은근히 중독되는 신기한 매력의 동네예요. 역 앞은 가게가 많지만 5분만 걸으면 확 조용한 주택가로 바뀌는데, 집도 공원을 지난 차분한 구역에 있어요. 슈퍼·편의점이 바로 근처라 장보기 걱정 없어요. 집은 3층 건물로 방 벽지와 바닥재를 스태프가 직접 골랐어요(2018년 1월 오픈). 방이 넓다곤 못 해도 가구가 잘 갖춰져 있고, 개인 우편함도 있어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이케부쿠로 ›신주쿠·시부야와 함께 도쿄 3대 부도심으로 꼽히는 거대 환승 허브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도시마구 히가시이케부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