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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표시 금액 = 방세 + 공익비 14,000엔
도큐 오이마치선·이케가미선 하타노다이역에서 도보 10분이고 에바라나카노부역 11분, 니시코야마역 12분이라 노선을 골라 탈 수 있어요. 라운지에 공용 TV와 주방이 있고 샤워룸 3실·세탁기 3대·건조기 3대를 무료로 써요. 15실짜리 큰 집이라 사람이 많고, 세븐일레븐 2분·사밋스토어 6분 거리예요.
세 노선(메구로선·오이마치선·이케가미선)이 모이는 곳에 있고, 메구로선이 도에이 미타선·난보쿠선으로 직결돼 도심 접근이 좋아요. 귀갓길에 상점가·편의점·슈퍼·100엔숍이 이어져 필요한 건 집에 오는 길에 다 살 수 있어요. 니시코야마역 주변의 서민적인 상점가, 조금 발을 뻗으면 나오는 무사시코야마의 아케이드 상점가 '팜'(전장 800m·점포 250개 이상), 산책 삼아 걸어갈 수 있는 도고시긴자 상점가까지 — 상점가가 유난히 풍성한 동네예요. 집 서쪽으로는 다치아이가와 녹도의 벚나무길이 이어지고, 북쪽으로 1.5km쯤 가면 린시노모리 공원도 있어요. 집은 15실 리노베이션 셰어하우스예요(2023년 6월 오픈). 곳곳에 원목을 써서 어딘가 마음이 놓이는 공간이고, 방마다 수납이 넉넉해 옷이 많아도 걱정 없어요. 창이 많아 밝은 거실에 1층과 3층엔 스터디룸도 있어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니시코야마 ›시나가와구와 메구로구 경계에 걸친 작은 역 동네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시나가와구 에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