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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표시 금액 = 방세 + 공익비 14,000엔
이노카시라선·오다큐선 시모키타자와역에서 도보 9분이고, 더 가까운 이케노우에역은 4분·히가시키타자와역은 5분이라 노선을 골라 탈 수 있어요. 라운지가 있고 샤워룸 2실과 세탁기 2대를 나눠 써요. 9실 전부 7㎡ 개인실이라 방마다 조건이 거의 같아요.
살고 싶은 동네 랭킹 단골 상위권인 시모키타자와 권역이에요. 역 주변에 24시간 슈퍼와 편의점이 있어 장보기 걱정이 없고, 이노카시라선·오다큐선 2개 노선으로 시부야도 신주쿠도 환승 없이 10분권이에요. 집은 2015년에 지어진 단독주택이에요(2023년 2월 리뉴얼 오픈). 넓은 주방과 거실을 같이 쓰는 건 셰어하우스라서 가능한 일이고, 무료 세탁기·건조기가 2대씩 있는 것도 반가운 포인트예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시모키타자와 ›오다큐선과 게이오 이노카시라선이 지나는, 도쿄 최고의 인디 문화 동네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세타가야구 기타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