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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건물·공용부예요 — 이 방 사진은 준비 중이에요
쉐어하우스 개인실 H-371
88 Xross Shinagawa 1 101
77,500엔~/월
관리비 포함
이 방 매달 내는 돈은 어느 정도예요? 개인실 이 방 77,500엔
도쿄도 가운데(73,000엔)보다 4,500엔 비싸요
48,500엔 도쿄도 4,151실 123,000엔
전국 가운데(67,500엔)보다 10,000엔 비싸요
41,000엔 전국 9,003실 105,900엔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5 기준
공식 페이지에서 이 건물 보기 ↗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문의하실 땐 첫 문의에 소개코드 4KHD 를 꼭 적어 주세요 — 그래야 살래 캐시백(후기 15,000엔) 대상이 돼요.
한국인에게 중요한 것 주민등록(住民票) 가능
한국에서 신청 가능
보증인 불필요 · 보증회사 이용
일본어 못해도 돼요
상세 정보 방 타입 개인실
월 총액 77,500엔
초기비용(대략) 77,500엔~
관리비에 수도·전기·가스·wifi 포함 공익비에 수도·광열비와 비품비가 들어 있어요 · 월 총액에는 안심서포트료 1,500엔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계약 조건 최소 계약 1개월
나이 18~39세
보증회사 보증회사 비용이 처음 한 번 있어요 · 금액은 회사마다 달라요
특징 구조 철근콘크리트(RC) 인터넷 주소 등록(전입신고) 한국어 지원
설비 상세 공용 샤워 · 화장실 · 부엌 · 냉장고 · 세면대 · 에어컨 · 거실 · TV · WiFi
가까운 역 JR 야마노테선 시나가와역 도보 12분
JR 게이힌토호쿠선 시나가와역 도보 12분
게이큐 본선 시나가와역 도보 12분
도에이 아사쿠사선 센가쿠지역 도보 3분
JR 야마노테선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 도보 9분
건물 안내 계약까지 온라인으로 끝나서 해외에서도 계약할 수 있어요. 스마트키가 아닌 집은 입주 당일에 사무소에 들러 열쇠를 받아야 해요.
이 집 이야기 오피스가와 주택가의 딱 중간인 센가쿠지역에서 겨우 도보 3분이에요. 12분쯤 걸으면 시나가와역과 시로카네타카나와역도 갈 수 있어요 — 특히 시나가와역은 6개 노선이 지나는 터미널역이라 어디든 접근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코앞에 주신구라 '아코 낭사' 유적의 사찰 센가쿠지가 있어요. 벚꽃 명소로도 사랑받아 봄엔 바로 근처에서 꽃놀이를 할 수 있어요. 도미토리와 개인실 두 타입 — 이런 사치스러운 입지에 합리적으로 사는 건 셰어하우스라 가능한 일이에요.
주요 역까지 신주쿠 33분 · 환승 없음
도쿄 21분 · 환승 없음
시부야 26분 · 환승 없음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이 동네
살래 생활권 다카나와 › JR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과 게이큐·도에이(센가쿠지)를 끼고 있는 미나토구의 고급 주택가예요.
걸어서 편의점5분 병원5분 슈퍼10분 약국5분 우체국10분 역10분 생활권 대부분에서 걸어서 이 시간 안에 닿아요
범죄 신고 동네 가운데값 수준이 집이 있는 다카나와 2초메 · 1,000명당 6.7건(동네 가운데값 5.8건) · 대부분 그 밖의 절도, 사기·분실물 등, 자전거 도난 · 흉악 범죄 0건
지진 위험 2등급5단계 중 · 도쿄 안에서 비교
홍수 대부분 안전가장 큰 비를 가정해도 0.5m 넘게 잠길 수 있는 곳은 생활권의 5%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위치 및 주변
도쿄도 미나토구 다카나와 2-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