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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0엔~/월
관리비 포함
관리비에 수도·전기·가스 포함 · 별도 2,300엔/월
따로 내는 2,300엔은 지불수수료 800엔·화재보험료 500엔·보증료 1,000엔이에요. 보증료는 외국 국적이면 매달 내고, 대신 보증인을 세우지 않아도 돼요.
2019년에 오너가 직접 손보며 전면 리모델링한 집입니다. 개인실 여덟 개에 30㎡가 넘는 공용부가 있고, 거실·다이닝 외에 바 코너와 다림질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지하철 미도리바시역에서 도보 6분 — 직장인부터 학생, 유학생, 워킹홀리데이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셰어하우스예요. 오사카성 공원이 가까우면서 편의점·슈퍼·음식점·은행·우체국·스포츠짐까지 생활 시설이 다 곁에 있어요. 중앙대로에 면해 있어 가로등이 밝아 밤길도 안심이에요. 유명 부티크와 레스토랑을 설계한 사무소의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2019년 리뉴얼 땐 오너가 직접 DIY 풀리노베이션을 더했어요 — 세련된 디자이너스 공간이면서 손길의 온기가 느껴지는 집이에요. 8개 개인실과 30㎡ 넘는 공유 공간엔 거실·다이닝 외에 BAR 코너와 다림질 공간도 있어요. 공익비에 수도광열비·인터넷비·소모품비까지 포함이라 가성비도 좋아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업체가 올린 공식 영상이에요
살래 생활권이마자토 ›지하철 센니치마에·이마자토스지선이 만나는 이쿠노구의 한인 생활권이에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오사카시 히가시나리구 히가시이마자토 2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