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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0엔~/월
관리비 포함
관리비에 수도·전기·가스 포함 · 별도 2,300엔/월
따로 내는 2,300엔은 지불수수료 800엔·화재보험료 500엔·보증료 1,000엔이에요. 보증료는 외국 국적이면 매달 내고, 대신 보증인을 세우지 않아도 돼요.
원래 시니어 주택이던 건물을 다시 쓰는 곳이라 벽이 두꺼워 방음과 내화가 좋습니다. 개인실은 일곱 개이고 9~18㎡입니다.
오사카에서 손꼽히게 넓은 나가이 공원까지 도보 10분 — 자연이 가까운 게 매력이에요. 근처 고마가와 상점가는 물가가 싸고 활기가 있어 일상에 필요한 게 다 갖춰져요. 다니마치선과 긴테쓰 미나미오사카선을 쓸 수 있어 덴노지까지 13분이에요. 원래 시니어 하우스였던 건물이라 벽이 두꺼워 방음·내화성이 좋아요. 화장실·세면대가 딸린 넓은 방도 있고, 친구나 자매끼리 여성 2인 입주도 가능해요. 셰어하우스로는 드물게 주차장이 있어 차·오토바이가 있는 분도 환영이에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업체가 올린 공식 영상이에요
살래 생활권나가이 ›JR 한와선과 지하철 미도스지선이 지나는 남부의 공원 주거지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오사카시 히가시스미요시구 히가시타나베 2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