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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하우스 XROSS HOUSE

익명 · 2026.9.6

크로스하우스는 일본에서 처음 집을 구하는 유학생, 워홀러, 취업자들이 많이 비교하는 쉐어하우스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살래에서는 크로스하우스 매물을 한국어로 비교하고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로 문의문을 직접 작성할 필요 없이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되고, 원클릭 신청과 함께 살래 추가혜택도 자동으로 접수됩니다.

살래에서 크로스하우스를 신청하면

  • 한국어 원클릭 신청
     복잡한 일본어 문의 없이 필요한 정보만 입력하면 됩니다.

  • 캐시백 이벤트 자동 접수
     원클릭 신청과 동시에 혜택 신청도 함께 접수됩니다.

  • 3개월 이상 거주 시 최대 15,000엔 추가혜택
     살래에 등록된 크로스하우스 전체 매물에 적용됩니다.


최대 15,000엔 추가혜택

[크로스하우스 현재 모집 매물 한국어로 보기]
-> https://sallae.com/shop/crosshouse#listings

※ 살래 추가혜택은 3개월 이상 거주 조건입니다. 실제 지급 조건은 신청 시 최신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직접 크로스하우스에 문의한다면 소개코드는 첫 문의 때

살래의 원클릭 신청을 사용하지 않고 크로스하우스에 직접 문의하는 경우에도 살래 소개코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살래 소개코드

[ 4KHD ]

다만 소개코드는 크로스하우스에 최초 문의할 때 전달해야 합니다.

현재 크로스멤버 규약상 첫 문의 때 소개코드를 제시하지 않고, 두 번째 이후 문의에서 뒤늦게 전달하는 경우에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아직 크로스하우스에 문의하지 않았다면 살래 원클릭을 이용하거나, 직접 신청할 경우 첫 문의 때 4KHD를 입력해주세요.


크로스하우스는 어떤 곳인가요?

크로스하우스(XROSS HOUSE)는 도쿄를 중심으로 오사카·나고야 등 여러 지역에서 쉐어하우스와 가구·가전이 포함된 주거상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처음 오는 사람에게 특히 눈에 띄는 특징은 비교적 낮은 초기비용, 최단 1개월부터 거주 가능, 가구·가전 포함, 해외 온라인 계약, 입주 후 다른 크로스하우스로 이동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처음 일본에 갈 때는 어느 지역에서 오래 살게 될지 아직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짧게 생활을 시작할 수 있고, 이후 학교나 직장 위치가 바뀌면 다른 물건을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은 크로스하우스의 장점입니다.


[크로스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x-house.co.jp/


초기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크로스하우스의 쉐어하우스와 SA-XROSS는 일반적인 일본 임대주택에 비해 처음 들어가는 비용 구조가 비교적 단순합니다.

기본 초기비용은 30,000엔이며, 매물별로 진행되는 캠페인에 따라 할인되거나 초기비용이 0엔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구와 가전도 갖춰져 있어 일본에 도착한 뒤 침대나 냉장고 등을 새로 마련해야 하는 부담도 적습니다.

다만 월세만 보고 집을 고르면 안 됩니다.

월세 외에도 공익비와 안심서포트료 등의 비용이 추가될 수 있기 때문에, 표시된 월세와 실제 매달 부담하는 주거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살래에서는 크로스하우스 매물을 한국어로 확인하면서 월세와 각종 조건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하우스 현재 모집 매물 보기]
-> https://sallae.com/shop/crosshouse#listings



1개월부터 거주할 수 있지만, 단기라면 퇴거비용도 확인하세요

크로스하우스는 짧게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말 단기로 이용할 예정이라면 퇴거비용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는 게 좋습니다.

일반적인 쉐어하우스 퇴거 시 해약사무수수료는 15,000엔(세전·세금 포함 16,500엔)이기 때문에, 한 달 정도만 이용한다면 초기비용 + 실제 1개월 주거비 + 퇴거비용을 합쳐 다른 집과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


한국에서 계약하고 일본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크로스하우스는 해외에서도 온라인으로 계약할 수 있어 한국에 있는 상태에서 방을 정하고 계약한 뒤 일본으로 출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본에 먼저 입국해 호텔에 머물면서 집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은 일본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꽤 편리합니다.

다만 물건에 따라 열쇠 수령 등의 입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실제 계약할 집의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처음 고른 집이 맞지 않다면 다른 크로스하우스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에 처음 갈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어느 지역에 살아야 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신주쿠가 좋아 보여서 집을 정했지만 실제 직장이 반대편에 생길 수도 있고, 막상 살아보니 동네나 쉐어하우스 생활방식이 자신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크로스하우스에는 입주 후 다른 자사 물건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제도의 장점은 단순합니다.

처음 고른 집이 반드시 마지막 집일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학교나 직장, 장기 거주지역이 정해지지 않은 유학생이나 워홀러라면 특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할인이나 캠페인을 적용받은 경우 최소 거주기간 등의 조건이 붙을 수 있으므로, 이동 전에는 해당 캠페인의 조건을 다시 확인해주세요.



XROSS와 SA-XROSS는 뭐가 다른가요?

크로스하우스의 매물을 보다 보면 XROSSSA-XROSS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합니다.

혜택 적용 여부를 따로 구분할 필요는 없지만 실제 생활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싶다면 → XROSS
  • 개인실과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본다면 → SA-XROSS

부터 비교해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어느 타입을 선택하더라도,살래 추가혜택은 살래에 등록된 크로스하우스 전체 매물에 적용됩니다.


크로스하우스 매물을 고를 때 이것도 확인하세요

같은 크로스하우스 브랜드라도 건물과 방마다 실제 생활환경은 다를 수 있습니다.

건물 연식, 방 크기, 방음, 청소 상태, 입주 인원, 공용공간 구성 등이 물건마다 다르고, 쉐어하우스의 경우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 따라서도 경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크로스하우스가 좋은가?” 보다는 “현재 모집 중인 크로스하우스 중 어떤 집이 나에게 맞는가?” 를 비교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가격이 유난히 저렴한 방이라면 개인실인지 도미토리인지도 꼭 확인해주세요.



어떤 크로스하우스를 골라야 하나요?

크로스하우스는 지역과 방 타입에 따라 선택지가 많고, 모집 상태도 계속 바뀝니다.

그래서 특정 매물 하나를 추천하기보다는 현재 모집 중인 집 가운데 자신의 조건에 맞는 물건을 비교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월세뿐 아니라 개인실·도미토리 여부, 공익비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 역 접근성, 건물 상태, 현재 적용되는 캠페인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살래에서는 현재 모집 중인 크로스하우스 물건을 한국어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하우스 현재 모집 매물 보기]

-> https://sallae.com/shop/crosshouse#listings


크로스하우스 외에도 혜택 있는 쉐어하우스가 있습니다

크로스하우스는 비교적 낮은 초기비용, 단기 거주, 다양한 매물 선택지라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크로스하우스인 것은 아닙니다.

살래에는 크로스하우스 외에도 여러 운영사와 직접 제휴해 입주 할인, 캐시백, 살래 전용 혜택을 제공하는 쉐어하우스가 있습니다. 기존 글도 마지막을 다른 제휴 물건과 비교하도록 연결하고 있었는데, 공식홈에서는 이 마무리가 특히 잘 맞아.

같은 지역과 비슷한 예산이라도 다른 운영사에서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조건을 찾을 수 있으니, 계약하기 전에 함께 비교해보세요.


[살래 혜택 많은 쉐어하우스 한눈에 보기]

->https://sallae.com/sharehouse/d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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