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월세의 35~50% 정도(2년분 한꺼번에)인 경우가 많아요(국토교통성 가이드북 기준).
회사에 따라 그 뒤 1년마다 보증료를 더 받기도 해요. 국토교통성 2016년 자료에서는 처음 월세의 50%, 그 뒤 1년마다 1만 엔으로 정한 회사가 많았습니다. 금액과 내는 방식은 회사마다 달라서, 계약 전에 견적에서 보증료 줄을 확인해 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