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금액은 없어요. 워홀은 비자 기준으로 약 280만 원이 필요하고, 실제 드는 돈은 첫 집 형태에 따라 크게 달라요.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는 귀국 항공권과 초기 체재비로 약 280만 원 이상을 은행 잔고증명서로 증명하게 안내하고, 학생 등 가족에게 부양받는 사람은 가족 명의 잔고증명서에 가족관계증명서를 붙여 낼 수도 있어요. 다만 이건 비자 신청 기준이지 일본 생활에 충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유학은 출입국재류관리청i 서류 목록이 학교 구분마다 달라서, 적정교 통지를 받지 않은 일본어학교라면 경비지변서·예금잔고증명서(원본)·지난 1년 자금 형성 경위·경비를 대는 사람의 직업과 수입 자료를 내요. 목록에 금액은 적혀 있지 않고, 학비·생활비 전부를 아르바이트로 메우는 계획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처음에 크게 나가는 건 대개 집이에요. 원룸은 보통 월세 4~7개월분이 처음에 들고(국토교통성 가이드북), 첫해 국민건강보험료를 첫 납기에 한꺼번에 내게 하는 시·구도 있어요. 그래서 첫 집 초기비용, 일자리를 구하기 전 몇 달 치 생활비(「일본 생활비는 한 달에 얼마 정도 들어요?」), 귀국 항공권 값을 더해 예산을 세우고, 유학이면 다닐 학교에 경비 서류 기준을 물어보면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