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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이유서는 일본어로 써야 하나요? 유학원이 대신 써 줘도 되나요?

일본어나 영어로 쓰면 되고, 꼭 본인이 써야 해요. 대사관은 높은 일본어 실력이 필요한 게 아니라고 안내해요.

주한 일본대사관 안내에 따르면 이력서, 제도를 이용하려는 이유, 일본에서 하고 싶은 것은 일본어나 영어로 쓰고, 조사표만 일본어로 써요. 영어로 썼을 때 영어 능력 자료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사관은 대리 신청 기관 등에 맡겨 비슷한 서류가 겹쳐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며, 반드시 신청자 스스로 쓰라고 적고 있어요. 일본어 요건도 생활에 필요한 최저한도의 일본어 능력이 있거나 배우려는 의욕이 있으면 되고, JLPT 같은 자료는 있는 사람만 내요. 그래서 이유서와 계획서(각각 A4 1장 이상)는 내 말로 직접 쓰고, 접수만 지정 대리 신청 기관에 맡기면 돼요.

물어볼 곳 · 주한 일본대사관·부산총영사관
출국 전 준비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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