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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마루노우치선 신오쓰카역의 54실 쉐어하우스예요. 이케부쿠로·도쿄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갈 수 있고, 야마노테선 안쪽인데도 주변은 조용한 주택가입니다. 역 앞에 24시간 슈퍼가 있고 건물 바로 옆에도 슈퍼와 편의점이 있어요.
신오쓰카역은 이케부쿠로역·도쿄역 같은 주요 역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어 도심으로 통학·통근하는 분들에게 인기 있는 동네예요. 야마노테선 안쪽인데도 주변은 조용한 주택가라 차분한 주거 환경을 찾는 분에게 잘 맞아요. 역 앞에 24시간 슈퍼가 있고 집 바로 옆에도 슈퍼·편의점이 있어요. 큰 상업시설은 없지만 JR 오쓰카역의 역사 쇼핑몰과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도 도보권이라 주말 쇼핑도 걱정 없어요. 집은 54실 대형 셰어하우스로, 신축으로 지어져 청결감이 있어요(2018년 9월 오픈). 방은 아담하지만 클로젯과 가구·가전이 갖춰져 있어 바로 이사할 수 있고, 택배함·방범카메라 같은 설비도 충실해 '혼자 살이가 조금 불안한' 분에게도 좋아요. 3층엔 라운지가 있어 하우스메이트와 느긋하게 어울릴 수 있어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묘가다니 ›갈아타지 않고 오테마치까지 11분, 이케부쿠로까지 4분이면 닿는 분쿄구의 학교 동네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도시마구 미나미오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