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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고이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21실 쉐어하우스예요. 1층에 라운지와 개인 수납이 있는 주방, 세탁기와 샤워실이 모여 있고 2~4층이 객실입니다. 방마다 책상·침대와 개인 냉장고가 있어요.
JR 소부선 고이와역에서 도보 8분이에요. 고이와역은 도쿄역·아키하바라역 같은 터미널역 접근이 좋고, 역 앞에 슈퍼와 상점가가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아요. 1층엔 라운지와 개인 수납이 있는 주방·세탁기·샤워룸이 있고 2~4층은 전부 방이에요. 방엔 책상·침대는 물론 전 방에 개인 냉장고가 갖춰져 있어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고이와 ›역 북쪽에 한국 식당과 물산점이 모인 작은 코리아타운이 있는 에도가와구의 동네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에도가와구 기타코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