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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고이와역과 게이세이고이와역 중간에 있어 두 노선을 씁니다. 2016년에 문을 열었고 라운지를 밝은 색으로 꾸몄어요. 샤워실 3실과 세탁기 4대를 무료로 쓰고, 편의점이 도보 5분 안에 여러 곳 있습니다.
'쇼와', '시타마치', '레트로' — 고이와 하면 떠오르는 말 그대로, 도쿄 동쪽 끝의 이 동네엔 빠져나오기 힘든 매력이 꽉 차 있어요. 상점가의 거리라 불릴 만큼 장보기는 역 주변에서 끝나고, 요즘은 술집이 늘어선 딥한 동네로도 주목받고 있어요. 도심 주요 역까지 30분 이내인데, 조금 걸으면 에도가와 강변이 나오고 여름엔 불꽃놀이도 열려요. 집은 고이와역과 게이세이코이와역의 중간이라 2개 노선을 쓸 수 있어요(2016년 11월 오픈). 거실은 컬러풀하고 팝한 디자인, 방은 청결에 신경 써서 만들었어요. 편리함과 정겨움, 그리고 고이와라서 가능한 가성비가 이 집의 매력이에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고이와 ›역 북쪽에 한국 식당과 물산점이 모인 작은 코리아타운이 있는 에도가와구의 동네예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에도가와구 기타코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