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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0엔~/월
관리비 포함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 방 기준 · 매달 내는 돈(월세+관리비) · 점 = 이 방 · 진한 칸 = 가운데 절반 · 위아래 5%는 막대 끝에 모았어요 · 10/16 기준
히가시나카노역과 오쿠보역을 걸어서 쓸 수 있는 곳이에요. 조용한 주택가인데 주변에 슈퍼와 식당이 갖춰져 있습니다. 방은 23㎡ 정도로 혼자 살기에 맞는 설비가 들어와 있어요.
도심 접근이 좋은 히가시나카노 — JR 소부선·도에이 오에도선 히가시나카노역까지 도보권이고 오쿠보역도 이용할 수 있어 통근·통학에 편리해요. 차분한 주택가인데 주변에 슈퍼와 음식점이 충실해 살기 좋은 위치예요. 방은 아담하지만 23㎡ 정도로 혼자 살기 딱 좋은 설비가 갖춰져 있어 첫 도쿄 생활에도 추천해요. 가구 포함에 부재 시 택배 수령에 편한 택배함, 인터폰, Wi-Fi까지 있어요. 입주자 9할 이상이 외국 국적이라 국제교류 환경이기도 해요.
살래가 실측한 문 앞~역 기준이에요 — 광고의 승차시간과 달라요
살래 생활권신오쿠보 ›JR 야마노테선·소부선이 지나는 도쿄 최대의 한인타운이에요.
자료: 살래 동네 페이지와 같은 공공 자료(경찰 통계·지진 위험도·국토지리원 해저드맵·OpenStreetMap)
도쿄도 나카노구 히가시나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