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어컨 같은 설비, 냉장고·세탁기 둘 자리, 그리고 역·슈퍼·병원 같은 주변 환경을 보면 좋아요.
국토교통성 가이드북 안내예요. 내견 자체는 무료입니다. 광고의 「도보 ○분」은 80m를 1분으로 친 값이라 신호·언덕이 빠져 있어서, 직접 걸어 보는 게 좋다고 수도권 부동산공정거래협의회는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