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상태를 확인해 흠집·더러운 곳을 적고, 날짜가 나오는 사진을 찍어 두면 나중에 다툼을 막는 데 도움이 돼요.
국토교통성 가이드북은 간단한 배치도에 표시해 두고, 설비는 실제로 작동시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국민생활센터도 들어갈 때 가능하면 집주인 쪽과 함께 기록하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