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도도부현 조례에 따라 달라요. 도쿄도·오사카부 등 34개 도부현은 가입이 의무예요(2024년 4월 1일 현재).
국토교통성 집계로 2024년 4월 1일 현재(조례 공포일 기준) 34개 도부현이 의무, 10개 도현이 노력의무, 3개 현(시마네·나가사키·오키나와)은 조례가 없습니다. 국토교통성의 최신 집계가 이 시점이라 그 뒤 바뀐 곳이 있을 수 있어요. 자전거 사고로 가해자가 수천만 엔 배상을 명령받은 판결도 있어서, 정부와 경찰은 자전거를 쓰는 가족 모두 손해배상책임보험 등에 들어 두라고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