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성 가이드북 기준으로는 대개 임대차 계약이고, 그중 정기 임대차가 가장 많아요.
국토교통성은 셰어하우스를 거실·부엌·욕실 등을 함께 쓰는 「공동거주형 임대주택」으로 설명합니다. 계약은 보통 건물임대차와 정기 건물임대차 두 가지가 있는데, 국토교통성 가이드북의 2017년 사업자 설문에서는 정기 75%, 보통 20%, 기타 5%였어요. 정기 임대차는 기간이 끝나면 갱신 없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