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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안지 동네 정보

大安寺 · 오카야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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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 서북쪽의 조용한 주택가. 기비선으로 중심가까지 몇 분이고, 주거 위주라 밤에는 조용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 밤이 조용한 주택가를 원하는 사람 (주거 위주에 소규모 상업이 섞인 구조)
  • 중심가 통근을 지키려는 사람 (기비선으로 몇 분)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하단 7.3만엔 · 세대당 2.12명)
  • 큰길 매장을 쓰는 사람 (대형 매장이 큰길에 모임)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1DK부터 3LDK까지)

주의할 점

  • 월세를 최대한 낮추려는 사람 (권역 18곳 중 시세가 높은 축)
  • 단신형을 찾는 사람 (원룸·1K 표본이 잡히지 않음)
  •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배차가 잦은 노선을 원하는 사람 (기비선)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기비선
JR 기비선으로 오카야마역까지 몇 분이고 서쪽으로 소자 방면이 이어집니다.⚠ 기비선은 배차가 산요본선보다 성깁니다. 통근에 쓸 계획이면 아침·저녁 시간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5~7.5만엔
2DK4.9~9만엔
2LDK6.2~9.7만엔
3LDK7.3~12.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12명으로 권역 중앙값(2.35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3,303명/km²로 권역 중앙값과 비슷합니다. 주거 위주에 소규모 상업이 섞인 구조입니다.⚠ 큰길가와 주택가 안쪽의 성격이 다릅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한 블록 안쪽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대형 매장이 모여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상권은 작은 편입니다.⚠ 도보권 밖 매장이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동선이 길어집니다.
분위기·치안
주택 위주라 차분하고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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