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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조 동네 정보

多賀城 · 센다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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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쪽 통근 도시. 옛 관청 유적이 남아 있는 바다 쪽 통근 도시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원룸 3.6만엔 · 통근권 최저가)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6.1만엔)
  • 가족 단위 (다가조시 세대당 2.38명 · 센다이시 2.09명)
  • 역 주변에서 일상을 끝내려는 사람 (도서관 · 상업시설)
  • 바다 쪽 생활을 원하는 사람

주의할 점

  • 통근을 15분 안으로 줄이려는 사람 (20분 안팎 걸립니다)
  • 가성비 필터로 찾는 사람 (값은 낮지만 센다이역에서 11.3km라 거리를 감안하면 평범한 수준입니다)
  • 해안 저지대가 걱정되는 사람 (표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센세키선 단일)
  • 동네 단위 지표로 판단하려는 사람 (시 전체 평균값만 있습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센세키선
센세키선으로 센다이역까지 20분 안팎입니다. 이시노마키 방면과 시내 방면 양쪽으로 열립니다.⚠ 센세키선 단일 노선입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6~6.1만엔
1K3.7~6.3만엔
1DK4.4~7만엔
2LDK6~11.1만엔
3LDK6.1~13.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개월 · 레이킹(사례금) 0~1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도호쿠는 수도권보다 레이킨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한 편이라 총액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겨울이 길어 난방비를 월 예산에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시 단위로 병합한 폴리곤이라 동네 단위 지표가 잡히지 않습니다. 같은 국세조사의 시 전체 값으로 보면 다가조시는 세대당 2.38명으로 센다이시(2.09명)보다 많습니다. ★시 전체 평균이라 동네 단위 중앙값(1.94명)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시 전체를 평균한 값이라 역세권만 따로 보면 다르게 나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도서관과 상업시설이 모여 있고, 옛 관청 유적(다가조아토)이 남아 있습니다.⚠ 역에서 멀어지면 차가 있으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시 단위로 병합한 폴리곤이라 동네 단위 지표가 없습니다. 시 단위로 보면 다가조시는 세대당 2.38명으로 센다이시(2.09명)보다 많습니다.⚠ 해안에 가까운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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