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가이드 › 도착 직후

주민표(住民票)는 어디서 떼요? 왜 필요해요?

사는 시·구청 창구에서 재류카드 같은 신분증을 보여 주고 떼요. 마이넘버 카드가 있으면 편의점에서도 뗄 수 있어요.

주민표 사본(住民票の写し)은 주민표에 적힌 이름·주소·생년월일 등을 옮긴 증명서로, 주소를 신고한 외국인 주민도 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주쿠구는 창구에서 1통 300엔, 편의점에서 1통 200엔이고, 편의점은 사는 시·구가 편의점 교부를 하는 곳이면 오전 6시 30분~오후 11시에 마이넘버 카드(이용자 증명용 전자증명서가 있는 것)로 뗄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재류자격·재류기간·재류카드 번호 같은 항목이 원칙적으로 빠진 채 나와서, 필요하면 청구할 때 넣어 달라고 해야 해요. 쓰이는 곳은 예를 들어 한국 면허를 일본 면허로 바꿀 때(발행 6개월 이내), IC칩이 든 신분증 없이 휴대폰을 계약할 때, 자동차 명의 변경 때(발행 3개월 이내)예요. 그래서 내는 곳에 어떤 항목이 들어간, 언제 발행한 것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보고 그대로 지정해서 떼면 돼요.

도착 직후유학워홀취업

같은 주제 질문

마이넘버 카드는 어디서, 어떻게 신청해요? 얼마나 걸려요?인감(도장)이 꼭 있어야 해요?구청에서 한국어로 상담할 수 있나요?전기·수도는 어떻게 신청해요?이사 들어가는 날 바로 가스를 쓰려면 어떻게 해요?
도착 직후 질문 전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