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외국인이 많이 사는 지역엔 외국인 전문 상담원을 둔 하로워크가 있고, 유학생은 외국인 고용 서비스 센터도 쓸 수 있어요.
후생노동성은 외국인이 많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하로워크(ハローワーク)에 외국인 구직자 전문 상담원과 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의 통역을 두고 직업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한국어 통역이 있는지는 하로워크마다 물어봐야 해요). 도쿄·나고야·오사카·후쿠오카의 외국인 고용 서비스 센터(外国人雇用サービスセンター)는 전문·기술 분야 취업을 돕는 곳으로, 외국인 유학생에게 취업 정보·가이던스·인턴십·취업 면접회 등을 제공해요. 하로워크 구인은 공고와 면접 조건이 다를 때 하로워크에 알리면 회사에 사실 확인과 지도를 해 준다는 점도 든든해요. 살래 「일자리」 화면(/jobs)에서도 공고를 볼 수 있으니 함께 보면 좋아요. 일할 수 있는 범위는 재류자격마다 달라서, 지원하기 전에 「비자 종류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다른가요?」 질문도 한번 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