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야 할 질문이에요. 후생노동성은 일과 관계없는 이런 질문이 취업 차별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묻지 않도록 회사에 안내해요.
후생노동성은 채용을 직무에 필요한 적성·능력으로 정하도록 하고, 본적·출생지, 주거 상황, 가족(직업·학력·수입 등), 생활환경처럼 본인에게 책임이 없는 일과 종교·지지 정당·존경하는 인물·애독서·노동조합처럼 본래 자유여야 할 일을 응모 서류나 면접으로 파악하는 것을 취업 차별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사항으로 듭니다.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같은 면접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로워크에 그 회사를 계발·지도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다만 재류자격·재류기간 확인은 회사가 외국인을 고용할 때 해야 하는 절차라 이와는 다릅니다. 하로워크 구인표에 적힌 조건과 면접에서 들은 조건이 다를 때도 하로워크에 알리면 회사에 사실 확인과 지도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