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래에 올라온 개인실은 월세+관리비 가운데값이 도쿄도 73,000엔, 오사카부 56,000엔이에요(2026년 10월 15일).
가운데 절반의 방이 들어가는 범위는 도쿄도 61,500~89,000엔(4,151실·293동), 가나가와현 62,000~78,000엔(가운데값 68,000엔), 오사카부 51,000~63,000엔이고, 전국 가운데값은 67,500엔이에요. 도미토리(여럿이 한 방)는 전국 165실뿐이지만 가운데값이 44,500엔입니다. 쉐어하우스 공익비에는 보통 공용 소모품과 내 방 수도·전기·가스비가 들어가서, 공과금을 따로 내는 원룸과 비교할 땐 그 점을 감안해야 해요. 이 숫자는 살래에 올라온 방만 센 값이라 일본 전체 시세가 아니고, 올라온 방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살래 방 상세 화면과 지도 패널의 「매달 내는 돈」 막대로 그 방이 어디쯤인지 볼 수 있으니, 마음에 드는 방이 있으면 공익비에 무엇이 들어가는지와 처음 낼 돈(계약비·디파짓)을 운영사에 물어보면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