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내 방은 따로 쓰고 거실·부엌·욕실을 함께 쓰는 「공동거주형 임대주택」이에요.
국토교통성은 쉐어하우스를 거실·부엌·욕실 등을 다른 입주자와 함께 쓰는 「공동거주형 임대주택」, 즉 임대주택의 한 종류로 설명합니다. 공익비(관리비)에는 보통 공용 소모품과 내 방까지 포함한 수도·전기·가스비가 들어가서, 공과금을 따로 내는 원룸보다 매달 낼 돈이 단순해요. 살래에 올라온 개인실은 월세+관리비 가운데값이 도쿄도 73,000엔, 오사카부 56,000엔이고, 도미토리(여럿이 한 방)는 전국 가운데값 44,500엔이에요. 처음 낼 돈(계약비·디파짓)과 공익비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집마다 달라서, 마음에 드는 방이 있으면 그 방 화면에서 확인하고 운영사에 물어보면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