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사고 북쪽의 재래선 연선 주택가. 히메지와 가코가와 양쪽으로 십 분 안팎이라 위치가 균형 잡혀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히메지·가코가와 양쪽을 오가는 사람 (양방향 십 분 안팎)
넓은 집을 찾는 가족 (반경 1.2km 세대당 2.40명)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효고현 30곳 중 8위로 낮음)
신쾌속 접근을 지키려는 사람 (가코가와 한 정거장)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주의할 점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역 주변 상권이 작음)
유형 선택지가 좁아도 되는 사람 (1LDK·2LDK 표본이 잡히지 않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차 없이 살려는 사람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AJR 교토·고베선
JR 산요본선으로 히메지와 가코가와 양쪽 십 분 안팎입니다. 신쾌속은 가코가와에서 갈아탑니다.⚠ 신쾌속이 서지 않습니다. 고베·오사카 방면은 가코가와나 히메지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6~5.6만엔
1K3.7~5.7만엔
1DK4.1~6.8만엔
3LDK6~15.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40명으로 권역 중앙값(2.34명)보다 높습니다. 인구밀도는 6,343명/km²로 권역 중앙값보다 높습니다.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주거지입니다.⚠ 집계 구역이 7곳으로 적어 중앙값이 한두 곳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매장이 있어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상권은 작은 편입니다.⚠ 도보권 밖 매장이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동선이 길어집니다.
분위기·치안
주택 위주라 차분하고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