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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토 동네 정보

野里 · 효고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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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조용한 주거지

히메지 북쪽의 조용한 주택가. 효고현 30곳 가운데 시세가 가장 낮고, 중심가까지 지선으로 몇 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최대한 낮추려는 사람 (원룸 하단 2.8만엔 · 권역 15곳 중 최저)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지선 연선 주택가)
  • 히메지 중심가 통근을 지키려는 사람 (지선으로 몇 분)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하단 6.3만엔)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주의할 점

  • 배차가 잦은 노선을 원하는 사람 (반탄선은 배차가 성김)
  • 신칸센을 자주 쓰는 사람 (히메지역까지 나가야 함)
  •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반탄선
JR 반탄선으로 히메지역까지 몇 분입니다. 북쪽으로 후쿠사키 방면 내륙이 이어집니다.⚠ ★반탄선은 배차가 성깁니다. 시간대에 따라 한 시간에 한두 대인 구간이 있으니, 통근에 쓸 계획이면 아침·저녁 시간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2.8~5.9만엔
1K2.9~6만엔
1DK3.6~7만엔
2DK4.6~8.5만엔
3LDK6.3~14.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10명으로 권역 중앙값(2.34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5,136명/km²로 권역 중앙값과 비슷합니다. 단신과 가족이 섞인 주택가입니다.⚠ 중심가와 주택가의 경계라 구역별 성격 차이가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일상 장보기는 도보권에서 해결됩니다. 큰 쇼핑은 중심가로 나가게 됩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선택지를 넓히려면 중심가 이동이 필요합니다.
분위기·치안
주택 위주라 차분하고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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