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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마 동네 정보

飾磨 · 효고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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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조용한 주거지

히메지 남쪽 항구를 낀 사철 요충지. 본선과 지선이 갈라져 시내 이동이 편하고 시세가 낮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원룸 상단이 5만엔대에서 멈추는 예측 가능한 시세를 원하는 사람
  • 사철로 시내 여러 방향에 다니는 사람 (본선·지선 분기)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반경 1.2km 세대당 2.27명)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 히메지 중심가 통근을 지키려는 사람 (사철로 몇 분)

주의할 점

  • 재래선으로 통근할 사람 (사철 전용역)
  • 신칸센을 자주 쓰는 사람 (히메지역까지 나가야 함)
  • 공업 지대 환경을 피하고 싶은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산요전철 본선산요전철 아보시선
산요전철 본선과 아보시선이 이 역에서 갈라져 시내 이동이 편합니다. 히메지 중심가까지 몇 분입니다.⚠ 재래선이 지나지 않습니다. 신칸센이나 신쾌속은 히메지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5.5만엔
1K4~5.6만엔
1DK4.6~6.9만엔
1LDK5.2~7.7만엔
2DK5.2~8.3만엔
2LDK6~9.3만엔
3LDK6.8~12.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27명으로 권역 중앙값(2.34명)에 가깝습니다. 인구밀도는 6,684명/km²로 권역 중앙값보다 높습니다. 항만·공업과 주거가 맞닿은 구조입니다.⚠ 항만·공업 구역과 주택가의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옛 상점가가 남아 있어 일상 장보기는 걸어서 해결됩니다.⚠ 상점가 점포는 밤이 이르게 닫습니다.
분위기·치안
낮에는 상점가로 사람이 오갑니다. 저녁이면 조용해집니다.⚠ 항만 구역은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상점가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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