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 마을 · 시마나미 기점. 비탈에 집이 층층이 앉은 해협 마을이자 시마나미 해도의 출발점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4.1만엔 · 3LDK 6.4만엔)
자전거·해협 경관을 좋아하는 사람 (시마나미 기점)
조용한 곳을 원하는 사람 (밀도 3,063명/km²)
빈집을 고쳐 쓰려는 사람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주의할 점
히로시마에 통근하는 사람 (1시간 20분 안팎 · 통근권이 아닙니다)
평지를 원하는 사람 (비탈과 계단이 많습니다)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오노미치시 전체 평균입니다)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차 없이 살려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산요본선新산요신칸센
산요본선이 지나고 신칸센은 이웃 신오노미치역을 씁니다. 히로시마까지 1시간 20분 안팎이라 통근권은 아닙니다.⚠ 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6만엔
1LDK4.8~7.3만엔
2LDK5.7~9.8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오노미치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SUUMO에 이 지역 JR 노선의 역별 시세 페이지가 없어 시 단위로 대신했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04명 · 밀도 3,063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빈집을 고쳐 쓰는 이주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신하마 · 니시고쇼초 · 히가시고쇼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시마나미 해도의 출발점이라 자전거 관련 가게가 많고, 옛 상점가가 남아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후쿠야마 쪽으로 나가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04명 · 밀도 3,063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빈집을 고쳐 쓰는 이주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비탈에 집이 층층이 앉아 있어 계단이 많습니다. 짐을 옮기기 힘든 구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