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비와코선으로 교토역 15분, 구사쓰 방면으로도 가깝습니다. 게이한 이시야마사카모토선의 종점이라 오쓰 시내와도 이어집니다.⚠ 두 역이 조금 떨어져 있어 갈아탈 때 걷는 구간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5만엔
1K4.1~6.6만엔
1DK4.7~6.9만엔
1LDK5.4~7.6만엔
2DK5.4~8.4만엔
2LDK6~14.2만엔
3LDK7.3~15.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오쓰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SUUMO에 이 지역 JR 노선의 역별 시세 페이지가 없어 시 단위로 대신했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22명 · 밀도 5,792명/km²로 밀도가 오쓰시 안에서 낮은 편입니다. 세타강을 낀 주거지입니다. 가까운 곳은 다나베초 · 히카리가오카초 · 기타오지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상업시설이 모여 있어 일상이 역세권에서 끝납니다.⚠ 관광지(이시야마데라)가 섞여 있어 주말에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22명 · 밀도 5,792명/km²로 밀도가 오쓰시 안에서 낮은 편입니다. 세타강을 낀 주거지입니다.⚠ 강변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