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현청 · 교토 10분. 비와호를 낀 시가현 현청 소재지로, JR로 교토역까지 10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교토에 통근하면서 집값을 낮추려는 사람 (교토역 10분 · 구축 1K 4.1만엔)
환승 없이 교토 도심에 가려는 사람 (게이신선 지하철 직결)
호수·산책 환경을 원하는 사람 (비와호 호숫가)
관공서 업무가 잦은 사람 (현청 · 시청 도보권)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7.3만엔)
주의할 점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오쓰시 전체 평균입니다)
평지를 원하는 사람 (호수~산 경사가 있습니다)
대형 쇼핑을 도보로 끝내려는 사람 (구사쓰·교토로 나갑니다)
아침 상행 혼잡이 싫은 사람 (교토~오사카 축입니다)
가족 세대가 특히 많은 곳을 찾는 사람 (세대당 2.20명 · 시가 안에서는 중간)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비와코선京게이한 게이신선
JR 비와코선으로 교토역까지 10분입니다. 게이한 게이신선은 교토 지하철과 직결돼 환승 없이 가라스마오이케까지 갑니다.⚠ 비와코선은 교토~오사카 축이라 아침 상행이 붐빕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5만엔
1K4.1~6.6만엔
1DK4.7~6.9만엔
1LDK5.4~7.6만엔
2DK5.4~8.4만엔
2LDK6~14.2만엔
3LDK7.3~15.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오쓰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SUUMO에 이 지역 JR 노선의 역별 시세 페이지가 없어 시 단위로 대신했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세대당 2.20명 · 밀도 7,307명/km²입니다. 호수와 산 사이 좁은 시가지에 관공서와 주거가 섞여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아사히가오카 · 모토미야 · 오사카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현청·시청과 상업시설이 역 주변에 모여 있고 호숫가 산책로가 가깝습니다.⚠ 대형 쇼핑은 구사쓰나 교토 쪽이 더 큽니다.
분위기·치안
반경 1.2km 세대당 2.20명 · 밀도 7,307명/km²입니다. 호수와 산 사이 좁은 시가지에 관공서와 주거가 섞여 있습니다.⚠ 호수 쪽과 산 쪽의 경사 차이가 큽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