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桐生 · 군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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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출퇴근·교통조용한 주거지

옛 직물 도시. 섬유 산업으로 알려진 옛 직물 도시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최대한 아끼려는 사람 (구축 원룸 3.1만엔)
  • 조용한 곳을 원하는 사람 (밀도 3,487명/km²)
  •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 옛 산업 경관을 좋아하는 사람 (노코기리야네 공장)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7.7만엔)

주의할 점

  • 도쿄에 통근하는 사람 (2시간 안팎 · 통근권이 아닙니다)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 차를 쓰는 사람 (옛 시가지는 길이 좁습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와타라세계곡철도JRJR 료모선조모전기철도 조모선
JR 료모선·조모선·와타라세계곡선이 만나는 역입니다. 도쿄까지는 2시간 안팎이라 통근권이 아닙니다.⚠ 차를 쓰는 생활이 전제가 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1~5만엔
1DK4.5~7.1만엔
2DK4.8~8.7만엔
2LDK5.7~9.7만엔
3LDK7.7~14.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01명 · 밀도 3,487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산이 가까워 조용합니다. 가까운 곳은 하마마쓰초 · 니시키초 · 기요세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섬유 산업으로 알려져 노코기리야네(톱니지붕) 공장 건물이 거리에 남아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국도변이나 이웃 시로 나갑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01명 · 밀도 3,487명/km²로 밀도가 낮습니다. 산이 가까워 조용합니다.⚠ 옛 시가지는 길이 좁은 구간이 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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