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돌아가기

고린보 동네 정보

香林坊 · 이시카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사진 Hirorinmasa · CC BY-SA 3.0 · 크기 조정
📷 이 사진 별로예요? 더 나은 우리 동네 사진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
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

가나자와 도심. 백화점과 오피스가 모인 가나자와의 중심 번화가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걸어서 쇼핑과 식사를 끝내려는 사람
  • 큰 공원을 가까이 두려는 사람 (겐로쿠엔 도보 십 분)
  • 버스 중심 생활이 괜찮은 사람
  • 도심 한복판에 살고 싶은 사람
  • 밤에 나가 놀 일이 잦은 사람 (가타마치 인접)

주의할 점

  • 철도 통근이 필요한 사람 (역이 없습니다)
  • 신칸센을 자주 타는 사람 (가나자와역까지 버스)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 대형 슈퍼를 걸어서 쓰려는 사람
  • 주차가 쉬워야 하는 사람 (도심이라 비싸고 좁습니다)
교통
철도역이 없습니다. 가나자와 도심은 철도가 들어오지 않아 이동이 버스로 이뤄집니다. 가나자와역까지 버스로 십 분 남짓이고, 시내버스 노선 대부분이 이 앞을 지나 배차는 촘촘한 편입니다.⚠ ★신칸센을 타려면 반드시 버스나 자전거로 가나자와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눈이 오면 이 구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월세·초기비용
철도역이 없어 역 단위 시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동네만의 표를 만들 만한 자료가 없어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가나자와 도심은 역세권 시세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으니, 가까운 역세권 값을 그대로 예산으로 잡으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지역 공통 호쿠리쿠는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겨울 난방비와 주차장 비용을 따로 잡으세요 — 일본에서 눈이 가장 많이 오는 지역이라 12~2월 광열비가 다른 계절의 두 배가 되는 집이 흔하고, 눈이 쌓이면 도보 이동이 어려워 차를 쓰는 생활이 전제가 되는 동네가 많습니다. 주차장이 월세에 포함되지 않는 물건은 월 5천~1만 5천엔 안팎이 더 듭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크게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도심 상업지라 주거는 뒤편 골목에 나뉘어 있고 단신 세대 비중이 높습니다.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은 1.85명이고 인구밀도는 7,181명/km²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신타테마치 · 우로코마치 · 혼다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백화점과 지하상가, 오피스가 모여 있어 쇼핑과 식사가 걸어서 끝납니다. 겐로쿠엔과 가나자와성이 도보 십 분 거리입니다.⚠ 대형 슈퍼는 오미초시장 쪽이나 외곽 로드사이드로 나가는 편이 많습니다.
분위기·치안
낮에는 쇼핑객으로 붐비고 저녁에는 남쪽 가타마치 쪽으로 사람이 흘러갑니다.⚠ 대로변은 밤에도 밝지만 한 블록 안쪽은 인적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다른 동네도 둘러보기

가까운 동네지도에서 이웃한 곳

살래 홈 · 지도에서 고린보 보기 — 이시카와 한국인을 위한 동네·건물 리뷰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오류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