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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마치 동네 정보

片町 · 이시카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사진 Nryate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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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

밤의 중심. 가나자와에서 술집이 가장 촘촘한 유흥가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밤에 나가 놀 일이 잦은 사람 (술집 밀집)
  • 걸어서 외식하는 생활을 원하는 사람
  • 강변 산책로를 쓰려는 사람 (사이가와 인접)
  • 도심 접근을 중시하는 단신
  • 늦게까지 여는 상권이 필요한 사람

주의할 점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주말 밤 소음)
  • 철도 통근이 필요한 사람 (역이 없습니다)
  • 아이를 키우는 가족
  • 장보기를 걸어서 끝내려는 사람
  • 심야 귀가에 버스를 쓰려는 사람 (끊깁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호쿠리쿠철도 이시카와선
철도역이 없습니다. 고린보와 붙어 있어 시내버스 노선이 그대로 지나가고, 가나자와역까지 십오 분 안쪽입니다. 사이가와 강을 건너면 노마치역에서 호쿠테쓰 이시카와선을 탈 수 있습니다.⚠ ★심야에는 버스가 끊깁니다. 늦게까지 노는 생활이라면 도보권 안에 집을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월세·초기비용
철도역이 없어 역 단위 시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동네만의 표를 만들 만한 자료가 없어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가나자와 도심은 역세권 시세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으니, 가까운 역세권 값을 그대로 예산으로 잡으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지역 공통 호쿠리쿠는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겨울 난방비와 주차장 비용을 따로 잡으세요 — 일본에서 눈이 가장 많이 오는 지역이라 12~2월 광열비가 다른 계절의 두 배가 되는 집이 흔하고, 눈이 쌓이면 도보 이동이 어려워 차를 쓰는 생활이 전제가 되는 동네가 많습니다. 주차장이 월세에 포함되지 않는 물건은 월 5천~1만 5천엔 안팎이 더 듭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크게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유흥가 배후 주거라 단신 세대가 많고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은 1.87명이고 인구밀도는 6,653명/km²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데라마치 · 기요카와마치 · 사이와이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음식점과 술집이 가나자와에서 가장 촘촘하고 편의점도 밤늦게까지 엽니다. 강변 산책로가 바로 남쪽입니다.⚠ 생활용 슈퍼는 상대적으로 적어 장보기는 고린보나 오미초 쪽으로 갑니다.
분위기·치안
주말 밤에는 늦게까지 사람과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큰길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도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조용한 잠자리를 원하면 대로변을 피하세요. 금·토 밤 소음이 가장 큰 불만 요인입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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