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지대 배후 · 최저가. 오이타 동부의 공업지대를 낀 주거지로, 임대료가 가장 낮은 축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월세를 최대한 아끼려는 사람 (구축 원룸 3.1만엔 · 오이타 최저가권)
이 지역에 직장이 있는 사람 (임해 공업지대)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4LDK 6.4만엔)
밀집을 피하려는 사람 (밀도 3,552명/km²)
통근을 10분대로 두려는 사람
주의할 점
공업지대 인접이 걱정되는 사람 (구역별 환경 차이가 큽니다)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출퇴근 차량 혼잡이 싫은 사람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닛포본선 단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닛포본선
닛포본선으로 오이타역까지 10분 안팎입니다.⚠ 공장 통근 차량이 몰리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2~5.4만엔
1DK3.5~5.4만엔
2DK4~6.2만엔
2LDK5~7.1만엔
3LDK5.3~8.4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07명 · 밀도 3,552명/km²로 밀도가 오이타에서 가장 낮은 축입니다. 공업지대를 낀 주거지입니다. 가까운 곳은 미나미쓰루사키 · 오토즈 · 히가시쓰루사키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옛 상점가가 남아 있고 생활 매장이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오이타 시내 쪽입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07명 · 밀도 3,552명/km²로 밀도가 오이타에서 가장 낮은 축입니다. 공업지대를 낀 주거지입니다.⚠ 공장이 인접해 구역에 따라 환경이 다릅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