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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메가와 동네 정보

亀川 · 오이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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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유학생·워홀

APU 셔틀 기점 온천 마을. 벳푸 북부의 온천 마을로, APU 셔틀버스가 출발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 APU 유학생 (셔틀버스 기점)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3.3만엔)
  • 온천을 일상으로 쓰려는 사람 (공동탕)
  • 조용한 곳을 원하는 사람 (밀도 4,200명/km²)
  • 넓은 집을 싸게 찾는 사람 (구축 3LDK 5.3만엔)

주의할 점

  • 배차가 촘촘해야 하는 사람
  •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벳푸 중심으로 갑니다)
  • 유황 냄새에 민감한 사람
  •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
  • 가족 세대가 많은 곳을 찾는 사람 (세대당 1.85명)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닛포본선
APU 셔틀버스가 출발하는 역입니다. 닛포본선으로 벳푸까지 6분, 오이타역까지 20분 안팎입니다.⚠ 닛포본선 단일 노선이고 배차가 넓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2~5만엔
2DK4.1~6.8만엔
2LDK4.5~7.7만엔
3LDK5.3~12.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1.85명 · 밀도 4,200명/km²로 밀도가 낮아 한적합니다. ★반경 안 집계 구역이 6곳입니다. 가까운 곳은 히라타마치 · 가메가와시노유마치 · 가메가와히가시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지역 주민이 쓰는 공동 온천이 곳곳에 있고 생활 매장이 큰길가에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벳푸 중심 쪽입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85명 · 밀도 4,200명/km²로 밀도가 낮아 한적합니다. ★반경 안 집계 구역이 6곳입니다.⚠ 온천 배관이 지나는 구역이 있어 유황 냄새가 닿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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