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까지 환승 없이 약 15분, 신주쿠까지는 약 28분, 도쿄역까지는 약 37분 걸립니다. 오이마치선을 타면 지유가오카·오오카야마 방면 이동도 편리해 여러 부도심으로 갈아타기 좋습니다.알아둘 점덴엔토시선은 도쿄에서도 손꼽히는 혼잡 노선입니다. 한때(2018년 무렵) 아침 러시아워 혼잡률이 180%대까지 올랐고, 최근에는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도쿄 평균(약 140%)보다 붐빈다는 평가가 많아 이케지리오하시~시부야 구간은 출근 시간대 체감 혼잡이 상당합니다.
역까지44% · 85%
생활권 어딘가에서 걸어서 5분 안에 닿는 역이 4곳이에요 — 가미노게 · 다카쓰 · 후타코신치 · 후타코타마가와.
후타코타마가와 월세·초기비용
가와사키시 다카쓰구 전체 · 민영 임대 ·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2023) · 금액은 안 보여요
가와사키시 7구 안에서 (7곳)보통 · 비싼 쪽 4번째
보통가와사키시 다카쓰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705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29번째
보통가와사키시 다카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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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81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3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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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시 7구 안에서 (7곳)비싼 편 · 비싼 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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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66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21번째
보통가와사키시 다카쓰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넓이별 민영 임대 월세) — 새로 구하는 방은 이보다 비쌀 수 있어요.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초기비용 월세의 4~6개월분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000~20,000엔 · 열쇠교환 15,000~25,000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후타코타마가와 생활 성격
세타가야구 전체 외국인 인구는 2만명대 수준이며, 국적별로는 중국·한국 순으로 많은 편입니다. 라쿠텐 본사(라쿠텐 크림슨하우스)가 라이즈 단지 안에 있어 그룹 계열 포함 약 1만명이 근무하고 이 중 외국 국적 직원이 약 5분의 1을 차지해, 다국적 직원들이 다수 거주하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국제학교 접근성도 좋아 외국인 주재원 가족이 특히 선호합니다.알아둘 점외국인 직장인·주재원이 많다고는 해도 신오쿠보 같은 밀집형 한인타운은 아니어서, 한국 식료품·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이 동네 안에서 바로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한 집에 사는 사람1.89명
혼자 사는 집이 많음도쿄 지역 가운데 2.24명가족이 많음
사람 밀도1.3만 명/km²
한적도쿄 지역 가운데 1.0만붐빔
주민기본대장 '26.1 · 스와·세타·후타고·기타미가타·다마가와 외 2곳
후타코타마가와 생활 인프라
동쪽 출구 바로 앞 후타코타마가와 라이즈는 대형 쇼핑몰·오피스·영화관이 모인 복합단지로, 웬만한 쇼핑·외식은 이 안에서 해결됩니다. 서쪽 출구 쪽에는 1969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다마가와 타카시마야 백화점이 있고, 두 시설은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어 동선이 편리합니다. 다마강변을 따라 조깅로·야구장·축구장 등 운동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웃도어 생활을 즐기기 좋습니다.알아둘 점동네 슈퍼마켓이 고급 지향 매장 위주라, 저렴한 슈퍼를 찾기 힘들어 장바구니 물가가 다른 동네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 거주자가 많은 조용하고 안정된 주택가로, 여성 1인 가구도 비교적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역 주변에는 파출소도 있고 대로변엔 늦게까지 인적이 있어 강력범죄 발생은 드문 편입니다.⚠ 주의 다만 대형 상업시설이 몰려 있는 탓에 매장 내 절도 등 소소한 범죄 건수 자체는 세타가야구 평균보다 높게 집계됩니다. 또 다마강과 가까운 저지대는 2019년 태풍(하기비스) 때 실제 침수 피해가 있었던 지역이라, 계약 전 건물이 저지대인지 홍수 위험 지도를 꼭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