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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토 동네 정보

登戸 · 도쿄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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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큐와 JR 난부선이 만나는 환승역을 낀 가와사키시 다마구. 신주쿠까지 쾌속급행 15~18분대로 도심 접근이 빠른데 다마강과 이쿠타 녹지가 가까워 자연 환경도 좋습니다. 도쿄에 인접한 동네치고 월세가 저렴해 가족 단위에 인기가 많고, 대신 시부야·오테마치처럼 환승이 필요한 목적지는 30~45분 걸려요.

이런 사람에게

  • 신주쿠 방면 출퇴근이 잦으면서 도쿄 도심보다 저렴한 월세를 원하는 직장인
  • 다마강·이쿠타 녹지 등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가족 단위 거주자
  • 오다큐선과 JR난부선을 함께 써서 가와사키·요코하마 방면 이동도 잦은 사람
  • 번화한 상업지보다 조용한 주택가 분위기를 선호하는 1인 가구
  • 직주근접보다는 넓은 평수·합리적 임대료를 우선하는 신혼부부

주의할 점

  • 신주쿠·시부야에 도보나 10분 이내로 붙어살고 싶은 사람
  • 환승 없이 도쿄 중심 업무지구(오테마치·마루노우치)로 바로 가고 싶은 직장인
  • 번화한 상업시설과 밤 유흥가가 밀집한 동네를 원하는 사람
  • 다마강 범람 등 수해 위험에 예민한 사람
  • 한국 마트·한인 커뮤니티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OH오다와라선JN난부선
C지요다선
오다큐 오다와라선이 급행·쾌속급행 모두 정차하는 역으로, 신주쿠까지 쾌속급행 15~18분, 급행 19~20분, 각역정차는 33~37분 정도 걸립니다. JR 난부선도 지나가 가와사키 방면은 각역정차 기준 약 28분, 다치카와 방면 이동도 편리합니다. 오다큐선은 요요기우에하라에서 도쿄메트로 치요다선과 직결 운행해 환승 없이 오모테산도·니주바시마에 방면으로 갈 수 있고, 오테마치까지는 환승 포함 약 45분 정도로 보면 됩니다.⚠ 시부야 방면은 직결선이 없어 요요기우에하라나 신주쿠에서 갈아타야 하고 총 30분 안팎 걸립니다. 오다큐선은 아침 출근 시간대 혼잡이 있는 편이고, 오다큐선과 JR난부선 사이 환승은 개찰구를 나가야 해서 생각보다 동선이 깁니다.
월세·초기비용평균 '26.7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6.1~8.2만엔
1K6.6~10.1만엔
1DK7.4~11.2만엔
1LDK8.9~13.6만엔
2LDK11.9~18.8만엔
3LDK14.3~28.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도쿄 도심(신오쿠보 9.1만·오기쿠보 8만)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지만, 역세권 신축은 오히려 도심 일부보다 비쌀 수 있어 조건별 편차가 큽니다.⚠ 물건에 따라 사례금 없이 시키킹만 받는 곳도 있어 편차가 있으니, 계약 전 초기비용 명세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다마구는 가와사키시 8개 구 중에서도 범죄 발생 건수가 적은 편에 속하고, 번화한 상업지가 없어 조용한 주택가 분위기가 강합니다. 다마강과 이쿠타 녹지가 가까워 산책·나들이하기 좋고, 도쿄에 인접한 위치임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임대료 덕분에 가족 단위 거주자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다마구의 외국인 주민 비율은 약 2.4% 정도로 가와사키시 안에서도 낮은 편이라, 한국인·외국인 커뮤니티가 눈에 띄게 형성된 동네는 아닙니다. 한국 마트나 한인 네트워크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도보 2~3분 거리에 마루에츠 노보리토역앞점, 오케이 노보리토점, 마이바스켓 등 슈퍼가 여러 곳 있어 장보기가 편합니다. 드럭스토어·편의점·반찬가게도 촘촘히 갖춰져 있고, 역 앞 재개발로 상업시설도 늘어난 편입니다.⚠ 대형 쇼핑몰이나 백화점급 시설은 없어서 옷·가전 등 큰 쇼핑은 인근 가와사키나 신주쿠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위기·치안
역 앞 음식점이 몰린 구역을 벗어나면 대부분 한적한 주택가라 밤에도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거리에 가로등이 많고 주민들의 눈이 닿는 분위기라 체감 치안이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다마강 범람 등 수해 위험이 언급되는 지역이라, 저지대 매물은 침수 이력·해저드맵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대 오다큐선 혼잡도 감안해야 합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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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 순서는 거리·조건만 봐요 — 돈 받고 위로 올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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