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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야마 동네 정보

比治山 · 히로시마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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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

공원 언덕을 낀 도심 남쪽 주거지. 노면전차로 번화가까지 몇 분이고 녹지가 걸어서 닿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도심 접근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번화가까지 전차로 몇 분)
  • 녹지가 걸어서 닿길 바라는 사람 (히지야마공원)
  • 편의시설이 촘촘한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11,725명/km² · 권역 중앙 6,416명/km²)
  •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58명 · 권역 중앙 2.25명)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3K까지 여덟 유형)

주의할 점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역 평균 5.5만엔 · 권역 21곳 중 높은 축)
  •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권역에서 밀집도가 높은 축)
  • 평지 생활을 원하는 사람 (공원 쪽은 언덕)
  • 넓은 3DK·3LDK·4LDK를 표로 확인하려는 사람 (상단 표본이 모자라 표에서 뺌)
  • 주차 공간이 넉넉하길 바라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히로시마 노면전차
노면전차로 번화가까지 몇 분이고 히로시마역까지도 십 분 안팎입니다.⚠ 노면전차는 도로 위를 달려 교통 상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5.1~7.2만엔
1K5.2~7.4만엔
1DK5.4~8만엔
1LDK6.8~8.3만엔
2DK6.5~9.5만엔
2LDK8.9~14.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58명으로 권역 중앙값(2.25명)보다 크게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11,725명/km²로 권역 중앙값(6,416명/km²)의 1.8배입니다. 공원 언덕과 밀집 주거지가 맞닿은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히지야마초 · 히가시히라쓰카초 · 마쓰카와초입니다.⚠ 언덕 구간은 도보 시간이 표기보다 길어집니다. 실제로 한 번 걸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생활 인프라
편의시설이 촘촘해 일상이 도보권에서 끝납니다. 큰 쇼핑은 번화가로 나갑니다.⚠ 대형 매장은 도보권 밖입니다. 자전거가 있으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 사람이 오가 밝습니다. 공원 쪽은 차분합니다.⚠ 공원 주변은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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