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몬터널이 지나는 해협의 관문. 시모노세키까지 열차로 몇 분이고 고쿠라까지도 십 분 안팎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시모노세키와 기타큐슈 양쪽을 오가는 사람 (간몬터널로 해협 건너 몇 분)
월세를 낮추려는 사람 (역 평균 3.1만엔 · 권역 하위 40%)
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10,045명/km² · 권역 중앙 5,561명/km²)
세대 규모가 작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2.08명 · 권역 중앙 2.19명)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4LDK까지 아홉 유형)
주의할 점
1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1K는 구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권역에서 밀집도가 높은 축)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큰 쇼핑은 고쿠라로)
주차 공간이 넉넉하길 바라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고시마본선JRJR 산요본선
JR 가고시마본선으로 고쿠라까지 십 분 안팎입니다. 이 역에서 산요본선이 간몬터널을 지나 시모노세키까지 몇 분입니다.⚠ ★해협을 건너는 열차는 편수가 제한적입니다. 시모노세키 쪽을 매일 오간다면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세요.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3~5만엔
1DK3.8~5.9만엔
1LDK5~7.4만엔
2DK5~7.6만엔
3LDK6.8~15.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08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10,045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의 1.8배입니다. 밀집 주거지와 항만이 맞닿은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나카마치 · 다이리혼마치 · 다카다입니다.⚠ 항만 인접 구역은 대형 차량 통행이 있습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상점가와 생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큰 쇼핑은 고쿠라로 나갑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자전거가 있으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 통행이 있습니다. 주택가는 차분합니다.⚠ 해안 저지대가 있고 배후는 언덕입니다. 물건의 표고와 오르막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