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시설이 촘촘한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9,170명/km² · 권역 중앙 5,561명/km²)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97명 · 권역 중앙 2.19명)
넓은 집도 함께 보는 사람 (3LDK 7.9~14.3만엔)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1K부터 3LDK까지 일곱 유형)
주의할 점
원룸을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원룸은 구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권역에서 밀집도가 높은 축)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큰 쇼핑은 고쿠라로)
주차 공간이 넉넉하길 바라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닛포본선
JR 닛포본선으로 고쿠라까지 두 정거장, 오 분 안팎입니다. 사이에 니시고쿠라가 있습니다.⚠ ★가고시마본선은 이 역에 서지 않습니다 — 닛포본선 전용역입니다. 하카타 방면으로 가려면 고쿠라나 니시고쿠라에서 갈아타야 하니, 그쪽 통근이면 환승 시간을 계산해 두세요.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1~5.5만엔
1DK4~6.2만엔
1LDK4.5~6.8만엔
2LDK5.3~9.2만엔
3LDK7.9~14.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97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9,170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의 1.6배입니다. 밀집 주거지와 옛 상점가가 이어진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기마치 · 벤텐마치 · 다테바야시마치입니다.⚠ 큰길가와 이면도로의 성격이 다릅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한 블록 안쪽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편의시설이 촘촘해 일상이 도보권에서 끝납니다. 큰 쇼핑은 고쿠라로 나갑니다.⚠ 대형 매장은 도보권 밖입니다. 자전거가 있으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 사람이 오가 밝습니다. 주택가는 차분합니다.⚠ 밀집 주거지라 생활 소음이 있습니다. 물건을 볼 때 인접 건물과의 거리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