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돌아가기

도바타 동네 정보

戸畑 · 후쿠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 이 사진 별로예요? 더 나은 우리 동네 사진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
동네 테마
가성비

제철 산업과 함께 자란 밀집 시가지. 고쿠라까지 몇 분이고 인구밀도가 권역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고쿠라 통근을 짧게 두려는 사람 (재래선으로 몇 분)
  • 편의시설이 촘촘한 곳을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11,424명/km² · 권역에서 가장 높음)
  • 세대 규모가 작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2.00명 · 권역 중앙 2.19명)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4LDK 11.9~17.9만엔)
  • 와카마쓰로 건너다니는 사람 (도카이만 도선 접근)

주의할 점

  • 원룸·1K·1DK를 범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원룸·1DK는 구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 1K는 신축 쪽 표본이 없어 범위를 못 냄)
  •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권역에서 밀집도가 가장 높음)
  • 주차 공간이 넉넉하길 바라는 사람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신축 위주로 보려는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고시마본선
JR 가고시마본선으로 고쿠라까지 몇 분, 구로사키까지도 십 분 안팎입니다.⚠ 특급은 통과하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각역정차 시간표를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2DK3.8~8.9만엔
2LDK5.9~9.8만엔
3LDK7.3~14.4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00명으로 권역 중앙값(2.19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11,424명/km²로 권역 중앙값(5,561명/km²)의 2.1배입니다. 공장과 밀집 주거가 맞붙은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미나미토리하타마치 · 나카혼마치 · 아사히마치입니다.⚠ 공장 인접 구역은 대형 차량 통행이 있습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편의시설이 촘촘해 일상이 도보권에서 끝납니다. 큰 쇼핑은 고쿠라나 구로사키로 나갑니다.⚠ 대형 매장은 도보권 밖입니다. 자전거가 있으면 편합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 사람이 오가 밝습니다. 주택가는 차분합니다.⚠ 해안 저지대가 있고 여름에는 축제로 통행이 크게 늡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다른 동네도 둘러보기

가까운 동네지도에서 이웃한 곳

비슷한 동네같은 생활권 안에서 성격이 닮은 곳

다른 도시의 비슷한 동네도시를 놓고 고민 중이라면

살래 홈 · 지도에서 도바타 보기 — 후쿠오카 한국인을 위한 동네·건물 리뷰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오류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