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돌아가기

오가키 동네 정보

大垣 · 기후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 이 사진 별로예요? 더 나은 우리 동네 사진 있으면 제보해주세요 →
동네 테마
출퇴근·교통

예로부터 '물의 도시'로 불릴 만큼 지하수·수로가 풍부한 기후현 2위 도시. 1996년 조성된 IT단지 소프토피아재팬이 있어 단순 베드타운을 넘는 산업 기반도 갖췄습니다. 신쾌속으로 나고야까지 환승 없이 30분대이면서 나고야 시내보다 월세가 뚜렷이 저렴해, 통근 시간을 조금 늘려 집세를 크게 아끼려는 사람에게 맞아요.

이런 사람에게

  • 나고야 시내 직장에 다니며 환승 없이 30분대로 통근하되 월세를 크게 낮추고 싶은 1인 가구
  • 오가키시민병원(진료과 30개·병상 871개, 기후현 최대·자치체병원 전국 10위권)처럼 응급·전문진료 인프라를 중시하는 가족 단위
  • 소프토피아재팬 IT단지·인재양성기관 IAMAS 관련 종사자·학생으로 직주근접을 원하는 사람
  • 역과 브릿지로 직결된 대형몰 '아쿠아워크 오가키'(아피타 대오가키점 입점) 등 도보권 쇼핑 인프라를 원하는 사람
  • 번화한 도심보다 물길·수로가 있는 조용한 지방 중핵도시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

주의할 점

  • 나고야 도심(사카에·나고야역 인근) 도보·자전거 생활권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 — 오가키는 30분대 열차 통근이 전제
  • 각역정차를 타면 나고야까지 40분 가까이 걸릴 수 있어 열차 시각표(신쾌속/특별쾌속 시간대)에 둔감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편
  • 한인 커뮤니티나 외국인 밀집 생활 인프라를 기대하는 사람 — 그런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음
  • 최신축 역세권 원룸을 넉넉히 골라 구하려는 사람 — 그 조건의 매물 자체가 시세 자료에서도 시세 데이터가 안 잡힐 만큼 희소함(1LDK 이상 위주)
  • 심야까지 북적이는 번화가·유흥가를 원하는 사람 — 나고야만큼의 번화함은 없는 지방 중핵도시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
JR 도카이도본선이 시를 관통하며, 대오가키역에서 신쾌속·특별쾌속을 타면 환승 없이 나고야역까지 약 30~32분이 걸립니다(오가키시 공식 안내는 쾌속 이용 시 약 30분, 별도 시각표 조사에서는 신쾌속·특별쾌속 32분 안팎으로 확인). 아침·저녁 러시아워엔 1시간에 최대 11편이 운행돼 배차 간격은 넉넉한 편입니다.⚠ 자료별로 29~41분까지 편차가 크게 나오는데, 이는 열차 종별(각역정차 vs 신쾌속/특별쾌속)에 따른 차이로 보입니다. 각역정차를 타면 소요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므로 실제 탑승 열차종을 반드시 확인할 것.
월세·초기비용시세 평균 '26.7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4.1~6.7만엔
1LDK4.6~8.8만엔
2LDK4.7~11.3만엔
3LDK5.6~17.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최근엔 시키킨·레이킨이 아예 없는 물건도 늘고 있고(전국 조사 기준 시키킨없음 32.3%, 레이킨없음 46.4%), 특히 나고야권은 레이킨 제로 물건 비중이 시장의 약 75%에 달할 정도로 레이킨 없는 관행이 강한 지역으로 꼽힙니다.⚠ 조사별 편차가 큽니다 — 한쪽은 시 전체 매물 평균(구축 포함)인 반면, 다른 쪽은 '신축·역도보5분 이내'라는 좁은 조건이라 1K 6.7만엔·1LDK 8.6~8.8만엔으로 더 높게 나옵니다. 원룸·1DK는 그 좁은 조건의 매물 자체가 부족해 엔 값이 아예 없어, 신축 역세권 소형평형은 표본이 매우 작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나고야시 및 중부지방 전반의 조사이며 오가키시만의 개별 통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물별 시키킨·레이킨은 실제 계약 전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역 공통 나고야권은 시키킨·레이킨이 각 1개월분 안팎이 표준이고, 전국적으로도 레이킨이 없는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나고야 시내 단신형은 레이킨 제로가 표준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선납 월세·중개수수료·보증회사 이용료·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인구 약 16만명으로 기후현 내 기후시 다음으로 큰 도시이며, 예로부터 '물의 도시'로 불릴 만큼 이비강 등 하천과 지하수·용수(가마·와주)로 유명합니다. 1996년 조성된 IT단지 '소프토피아재팬'에 약 150개사·종업원 약 2,100명이 입주해 있고, 첨단 IT 인재양성기관 IAMAS도 위치해 순수 베드타운을 넘는 산업 거점 성격도 있습니다. 오가키시는 '아이 키우기 일본 1위'를 표방하며 의료비 지원 등 육아지원책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기 일본 1위' 표현은 오가키시 공식 홍보자료의 문구로, 제3자 기관의 객관적 순위 평가는 아닙니다.
생활 인프라
대오가키역 북쪽과 브릿지로 직결된 대형 쇼핑몰 '아쿠아워크 오가키'(1~2층에 종합슈퍼 아피타 대오가키점 입점) 도보권입니다. 시내에는 '이온타운 오가키'(역에서 도보 약 18분), 조금 떨어진 곳에 '이온몰 오가키'(미노아오야기역 도보 약 23분)가 있습니다. 의료는 기후현 최대 규모인 '대오가키시민병원'(진료과 30개·병상 871개, 자치체 운영 병원으로는 병상 수 전국 10위권)이 있어 응급·전문진료 접근성이 좋습니다. 문화시설로 '대오가키 스이토피아센터'(문화회관·학습관)도 있습니다.⚠ 이 목록은 확인된 대표 시설 위주이며, 역에서 먼 지역은 차량 없이는 생활 인프라 접근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오가키경찰서 관할 자료 기준 형법범 인지건수는 2021년 799건으로, 통계상 정점이었던 2002년 5,394건 대비 약 15% 수준까지 줄어 전후 최저 수준이라고 대오가키시 제4차 방범기본계획서에 나와 있습니다. 기후현 전체로는 전국 치안순위 36위권(하위권)이라는 민간 조사도 있습니다.⚠ 정·쵸메 단위로 세분화된 범죄통계는 확인되지 않았고, 위 수치는 시 전체 합계(2021년 799건) 및 현 단위 민간 순위 조사에 근거한 것입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다른 동네도 둘러보기

가까운 동네지도에서 이웃한 곳

비슷한 동네같은 생활권 안에서 성격이 닮은 곳

다른 도시의 비슷한 동네도시를 놓고 고민 중이라면

살래 홈 · 지도에서 오가키 보기 — 기후 한국인을 위한 동네·건물 리뷰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오류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