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서쪽에 붙은 조용한 주택가. 신칸센 접근을 지키면서 주거 환경을 얻는 자리이고, 시세는 미시마와 비슷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신칸센 접근과 조용한 주거를 함께 원하는 사람 (미시마역까지 한 정거장)
누마즈와 미시마 양쪽을 오가는 사람
넓은 집을 찾는 가족 (2LDK 하단 5.9만엔)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29명 · 동부 중앙 2.23명)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1K부터 2LDK까지 표본이 있음)
주의할 점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미시마 중심가와 시세가 비슷함)
걸어서 상권을 쓰려는 사람 (매장이 큰길에 흩어짐)
원룸 최저가를 찾는 사람 (원룸 유형은 표본이 잡히지 않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배차가 잦은 노선을 원하는 사람 (고텐바선)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고텐바선新도카이도신칸센
JR 고텐바선으로 미시마역까지 한 정거장이라 신칸센 접근이 빠릅니다. 누마즈 방면도 가깝습니다.⚠ 고텐바선은 배차가 성깁니다. 신칸센 환승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4.1~6.6만엔
1LDK5.1~8.7만엔
2DK5.2~10.1만엔
2LDK5.9~12.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29명으로 동부 중앙값(2.23명)에 가깝습니다. 인구밀도는 6,451명/km²로 동부 중앙값보다 높습니다. 가족 단위가 자리 잡은 주거지입니다.⚠ 집계 구역이 작아 위 수치는 폭이 넓게 흔들립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매장이 모여 있어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상권은 작은 편입니다.⚠ 매장이 큰길에 흩어져 있어 도보 동선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주택 위주라 차분하고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