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와 아타미 사이 산기슭. 양쪽 도시로 나가기 좋고 두 곳보다 시세가 낮지만, 차가 없으면 생활 반경이 크게 좁아집니다.
이런 사람에게
미시마·아타미 양쪽을 오가는 사람 (재래선으로 양방향)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원룸 하단 3.4만엔 · 미시마·아타미보다 낮음)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하단 6.3만엔)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3LDK까지 표본이 있음)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 (생활 반경이 넓음)
주의할 점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역에서 멀어지면 이동이 불편)
걸어서 상권을 쓰려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통근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사람
동네 단위 통계를 근거로 고르려는 사람 (시 단위로만 집계됨)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新도카이도신칸센
JR 도카이도본선으로 미시마와 아타미 양쪽이 이어집니다. 신칸센은 미시마역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재래선 배차가 성긴 시간대가 있습니다. 저녁 이후는 간격이 벌어지니 귀가 시간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4~5.6만엔
1K3.5~5.7만엔
1DK3.5~7만엔
1LDK5.2~8.1만엔
2DK5.1~9.7만엔
2LDK5.4~11만엔
3LDK6.3~13.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시 단위 병합 구역이라 동네 단위 지표가 따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산기슭을 따라 밭과 주택이 섞여 넓게 퍼진 구조이고, 가족 단위 정주가 중심입니다. 자동차 의존도가 큽니다.⚠ 동네 단위 통계가 없어 세대 구조를 수치로 제시하지 못합니다. 실제 분위기는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매장이 있어 차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상권은 제한적입니다.⚠ 도보 생활을 전제로 하면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분위기·치안
한적한 산기슭 마을입니다. 밤에는 인적이 드뭅니다.⚠ 사면이 가까운 구역이 있습니다. 물건의 배후 사면 상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